술 VS 담배.




사람들에게 평소 술과 담배, 어떤게 싫냐고 물어보면 사람들은 담배를 선택하지.
-뭐 그 대다수 인원이 당연스럽게 비흡연자 인원으로 이어지지만;

내게 저런 질문이 들어오면 난 '술'이 싫다고 한다.
-내가 흡연자가 되기 이전부터 난 담배보다 술이 싫었다.







내가 좀 지못미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난 이래저래 만취자에게 좋은 기억이 없다.




술, 분위기를 띄우는데 있어서 당연히 있어야 하겠지만.
그 술이란 놈을 절제를 못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들이 너무 많기 때문.
뭐랄까 내 짧은 인생에 있어서 '아니 니가 얼마나 살았길래 그딴 말?'
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법 하지만.


만취자가 휘두른 흉기, 조금만 늦게 피했으면 이 세상에 없는게 나다.
순간 뉴타입이 되어서 피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음 크게 다치거나 뒈질뻔?

알바의 연장선-이긴 하지만.
몇일전에는 또 취객 크리.


난 정말 술이 싫다.







By.Tesiel

Ps :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절제 못하면 술 쳐드시지 마셈 어르신들아?[…]

by Tesiel | 2008/11/29 08:41 | BadDays? | 트랙백 | 덧글(6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esiel.egloos.com/tb/475720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해리슨_루_아크시안 at 2008/11/29 09:38
술마시면 곱게 집에가서 자기를...
Commented by 중동불패 at 2008/11/29 10:15
절제하지 못하는 패배자들의 향연
Commented by 리힐 at 2008/11/29 18:12
만취자가 나한테 행패부리지 않는다, 그리고 담배 피우는 사람이 나한테 연기 뿜어내지 않는다. 난 이 두 가지만 충족되면 술이든 담배든 아무래도 좋다...
Commented by 히노 at 2008/11/29 18:59
만취하면 집에가서 자야지....안그래?
Commented by 제피아에르트남 at 2008/12/01 23:31
최근 친구들과 술마시고 나오다가 ㅎㄷㄷ한 일이 있긴 했는데;;
Commented by 티누비엘 at 2008/12/04 13:52
뭐든지 정도와 개념의 유지가 중요한지도 모르겠어요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