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29일
술 VS 담배.
사람들에게 평소 술과 담배, 어떤게 싫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은 담배를 선택하지.
-뭐 그 대다수 인원이 당연스럽게 비흡연자 인원으로 이어지지만;
내게 저런 질문이 들어오면 난 '술'이 싫다고 한다.
-내가 흡연자가 되기 이전부터 난 담배보다 술이 싫었다.
내가 좀 지못미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난 이래저래 만취자에게 좋은 기억이 없다.
술, 분위기를 띄우는데 있어서 당연히 있어야 하겠지만.
그 술이란 놈을 절제를 못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들이 너무 많기 때문.
뭐랄까 내 짧은 인생에 있어서 '아니 니가 얼마나 살았길래 그딴 말?'
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법 하지만.
만취자가 휘두른 흉기, 조금만 늦게 피했으면 이 세상에 없는게 나다.
순간 뉴타입이 되어서 피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음 크게 다치거나 뒈질뻔?
알바의 연장선-이긴 하지만.
몇일전에는 또 취객 크리.
난 정말 술이 싫다.
By.Tesiel
Ps :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절제 못하면 술 쳐드시지 마셈 어르신들아?[…]
# by | 2008/11/29 08:41 | BadDays?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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